제목[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솔루션 대표기업 2021년 출사표-6] 비전정보통신2021-05-24 13:58
작성자 Level 10



스마트 IoT보안등 등 맞춤형 보안서비스 제공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비전정보통신(대표 문병국)은 1년여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수많은 기업이 위축된 시장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낸 한해를 보냈다. 여전히 시장은 위축되어 있지만 비전정보통신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1년 보안시장 전망




▲비전정보통신 로고[로고=비전정보통신]


4차 산업혁명을 온몸으로 맞이하고 있는 보안시장은 수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비전정보통신은 CCTV 카메라와 영상저장장치를 바탕으로 하는 물리적인 보안시장에 AI, IoT,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ICT 융합기술이 적용됨에 따라 기술의 발전 또한 뒤처지지 않게 동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융합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전보다 효율적이며 빠르고 신뢰도 높은 보안시장을 구축하는 것이 앞으로의 생존을 가늠하는 열쇠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21년 보안시장 기회요소

2021년은 기존 산업시장의 경계를 허물며 기존의 형태와는 다른 아이디어 융합제품이 기획되고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해이기도 하다는 비전정보통신은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스마트 솔루션, 스마트 빌리지 등 수많은 맞춤형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이 도래했기 때문에 이를 보안시장의 새로운 기회요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1년 시장공략 전략

비전정보통신은 2021년 시장공략을 위해 맞춤형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다품종 다량생산의 기존 보안시장 위에 맞춤형 다품종 생산을 구축해 마켓의 니즈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비전정보통신은 수많은 마켓들은 서로 다른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바탕으로 니즈를 결정한다. 도로의 폭이나 교통체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거주구역의 도로상황, 골목의 수·폭·길이 등 지금까지 설치된 보안시스템의 개수 등 모든 것이 다를 수밖에 없기에 각각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준비했다.





 

▲비전정보통신의 스마트보안등[이미지=비전정보통신]



2021년 야심작

2021년 주목해야 할 비전정보통신의 제품은 새롭게 출시 예정인 스마트 IoT보안등이다. 비전정보통신은 기존 나뭇가지의 움직임이나 동물 객체의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움직임에 반응하는 장치가 아니라 사람, 차량이라는 명확한 객체를 인식하는 자사의 AI 카메라를 보안등에 탑재 및 기능을 연동함으로써 사람이 감지돼야만 동작하는 효율적인 스마트 보안등을 개발했다.


여기에 IoT 시스템을 탑재해 장치의 원격제어는 물론, 가로등의 동작상태 확인 및 동작 간 소비한 전력을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일간·주간·월간 소비전력의 확인이 가능하며, IoT를 통해 동시에 여러 대의 보안등 동시 제어도 가능하다. 특히, 고효율 인증을 받은 LED를 채택하고, 전력 소비를 최소화함으로써 유지·보수 예산절감은 물론 원격 제어를 통해 유지보수 인력 배치 등과 같은 운용 편의성까지 향상시켰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 원문 보기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